A. 저희는 ‘합격’만을 생각하고 모든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현명하신 학생 및 학부모님께서는 이 내용을 잘 이해하실 거로 믿습니다.
사실 온라인, 오프라인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줌이 등장하기 전에 전화면접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대부분 학생이 합격했습니다.
생기부 관리와 면접은 컨설턴트가 합격시키는 구조입니다. 컨설턴트의 능력과 책임감뿐만 아니라 학생 상황에 따른 컨설턴트 배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타 학원에서 발생하는 컴플레인의 다수는 컨설턴트와 학생이 서로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한의예과 지원하는 학생을 다른 학원에서는 의학계열 혹은 이공계열 혹은 자연계열을 전공한 컨설턴트가 담당하는 반면, 하이웨이에서는 한의학 전공자이거나 전공자만큼이나 지식을 갖춘 컨설턴트가 맡습니다. 이로 인해 진로 역량에서 따라올 수 없는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학생이 지원 전공, 성향 등 여러 상황을 맞추는 것은 모두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학생과 특정 컨설턴트가 어떤 식으로든 만나기만 하면 합격이 확실한데 오프라인이라서 거리의 문제로 인해 만나지 못한다면 손해가 클 겁니다.
온라인이어야만 둘이 만날 수 있고 생기부 관리든 수시 정시 지원 상담이든 면접이든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저희를 믿어주시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